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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1. 읽게 된 계기

- 개발자로 전향하면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고 싶었으나, 현재는 웹개발을 주직무로 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코틀린을 공부하면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다시 하고 싶었음.

2. 읽으면서 느낀점


- 안드로이드 서적들을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보면, 레퍼런스 형태의 기본서와 예제 중심의 활용서로 나눌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 기본서들은 자바 중심의 서적들이 많습니다. 코틀린으로 된 서적들은 대부분 활용서 형태를 뛰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서지만 코틀린을 통해 안드로이드의 기본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코틀린을 통해 안드로이드관련한 화면구성, 파일 입출력,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다루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고,  중간중간에 '여기서 잠깐' 이라는 내용으로 여러가지 팁이 되거나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 코틀린 책이다보니, 초반에는 코틀린 기본 문법을 다루고 있는데, 이 부분은 장점으로 볼수 도 있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코틀린을 전혀 모르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챕터지만, 코틀린을 알고 게신분들에게는 불필요한 챕터니까요. 사실 코틀린을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는터라 사실 이 부분 보다는 안드로이드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조금더 채워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3. 총평

- 잘 찾을 수 없는 코틀린을 통한 내용이 충실한 안드로이드 기본서, 코틀린 기본 문법 대신에, 다양한 제트팩, 라이브데이터 등의 최신 흐름에 맞는 내용들을 채워주었으면 조금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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