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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계된 계기

- 현재 회사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들을 거의 대부분 스프링 부트2로 수행하고 있어 책 리뷰 기회를 얻어 책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일본인 저자의 IT 서적들을 신뢰하는 편이라서 책을 꼭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2. 읽으면서 느낀점

- 기능 설명 위주의 책이 아니라 실무를 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지점들을 예제와 함께 풀어가는 책입니다. 책 제목 그대로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부트 2이죠
- 부트2 시작, 공통처리, 데이터 엑세스, 보안, 화면 개발, API 개발, 팀 개발, 운용, 아키텍쳐 구성의 챕터로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라이브러리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쉬운 점으로는  데이터 엑세스 파트에서 도마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무척 생소한 라이브러리였습니다. 사실 현업에서는 JPA, Mybatis, Jooq 등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써볼 수 있어도, 회사에서 도입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겠다 싶은 파트였습니다. 
- 그 이외에도 책에서 소개하는 방식들에서 권한 처리나 오류로그 처리 등을 Interceptor 단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은  팀개발 파트에서 소스생성기,  운용파트에서 모니터링과 배포, 지연시간 분석 등 부분에서 현업에서 일할때 도입해보면 좋을 것 같은 지점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3. 총평

- 스프링 부트2를 현업에 도입하고자 책을 보시기 보다는 이미 스프링 부트를 알고 있는 분들이 접해보지 못했던 기법들을 찾고 아이디어를 얻을 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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