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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생존코딩

1. 읽게된 계기


- 한번의 코딩으로 안드로이드와 IOS를 한 번에 뽑을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 또는 라이브러리는 여러가지가 있다.
PhoneGap(Cordova), Titanium 에서 부터 최근 flutter가 나오기전 까지 각광 받던 react-native까지.. Google에서 Flutter를 내놓으면서 react-native와 양대산맥의 축을 이루었다.

- 사실 flutter는 Dart라는 언어로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배우기를 무척 망설였었는데, react-native에 비해 여러가지로 개발상에 이점이 많다는 평을 보고 한 번 접해보기로 마음먹었다.

- 그렇게 고심하던 찰나에 유동환님의 '처음 배우는 플러터'와 오준석 님의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의 2가지 책이 출간되었다. 2가지를 놓고 책을 고르다가 단순히 예제와 페이지가 더 많네? 라는 생각으로 오준석님의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 책을 선택했다.

2. 읽으면서 느낀점

- 초반부는 많은 독자들이 Dart라는 언어를 처음 접할 것을 알기에 Dart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이 나와 있다. 하지만 해당 책은 Dart라는 언어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기보다는 Flutter에 초점이 맞추어진 책이라 정말 기본적인 내용들만 포함되어 있다.

- 중반부 부터는 Dart설명이 끝나고 Flutter의 설명에 들어가는데 Flutter의 기본적인 위젯들을 설명해준다. Flutter의 강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기본 위젯들에 있기에 여러가지 위젯들을 다양하게 설명해준다.

- 후반부는 종합적인 예제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중반부의 위젯 설명들은 Fluttter 사이트가 무척 문서화가 잘되어 있기때문에 해당 사이트를 참조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종합적인 예제는 Flutter 사이트에 볼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책을 구한 값어치를 하게된다.

- 후반부의 종합적인 예제가 Dart와 Flutter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무척 좋은 예제가 될 것이나 네트워킹과 상태관리 부분에 대해서 조금더 심도 있게 다루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3. 소감

- 책의 확실한 타겟은 Flutter를 접하는 초심자들이 타겟이다.
- 조금도 심도 있는 중급 내용들을 함께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아직 해당 프레임워크가 인기를 얻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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